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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주시민상

부산은 항상 한국현대사 민주화운동의 중심에 있었습니다.
특히 부마민주항쟁은 부산・마산지역에서 일어난 항쟁으로 박정희
유신독재를 무너뜨리는데 결정적 역할을 하였습니다.
그래서 10월 16일 부마민주항쟁기념일에 민주·인권·평화·환경·통일
등 우리 사회의 소중한 가치를 실천하고 건강한 공동체 만들기에
노력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하여 민주시민의 표상으로 삼아오고
있습니다.

역대 수상자 명단
년도 수상자
제 1회(1992년) 권정시
제 2회(1993년) 윤부한(교사)
제 3회(1994년) 늘푸른남구시민모임
제 4회(1995년) 손미희(부산민주청년회 회장)
제 5회(1996년) 이세일(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공동대표)
제 6회(1997년) 정귀순(외국인 노동자 인권을 위한 모임 대표)
제 7회(1998년) 안하원(부산지역 실업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)
제 8회(1999년) 이정이(부산 민주화실천가족 운동협의회 회장)
제 9회(2000년) 작은이들을 생각하는 사람들
제 10회(2001년) 고창권(반송을사랑하는사람들 대표)
제 11회(2002년) 강한규(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)
제 12회(2003년) 한석우(부산공무원노조 부산지역본부장)
제 13회(2004년) 부산여성회, 노호성(민간공동체 푸른마을 사무국장)
제 14회(2005년) 부산경남울산열사정신계승사업회, 최수연(우리누리공부방 원장)
제 15회(2006년) 부산지하철매표소해고노동자현장위원회, 박주미(민주노동당 중앙위원)
제 16회(2007년) 부산청년회, 김진숙(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지도위원)
제 17회(2008년) 부산생명의전화, 신태섭(전 동의대교수)
제 18회(2009년) 부산민중연대, 최현오(6.15울산본부 상임대표)
제 19회(2010년) 6·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부산본부, 김영만(3.15정신계승시민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)
제 20회(2011년) 청소년희망공동체 숲(민주주의), 한진중공업 가족대책위원회(인권),
최보경(간디학교 교사, 평화통일), 최수영/이환문(함안보 고공농성자, 환경자치)
제 21회(2012년) 전국언론노조 부울경협의회(민주주의), 이갑호(쌍용차 창원지회, 인권),
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(평화통일), 정수희(에너지정의행동, 환경자치)
제 22회(2013년) 희망세상(민주주의), 금속노조 풍산마이크로텍지회(인권),
부산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(평화통일), 밀양765kV송전탑반대대책위원회(환경자치)
제 23회(2014년) 부산장애인차별철폐연대, 신라대학교 청소노동자들(부산지역일반노조 신라대 현장위원회)
제 24회(2015년) 부산YWCA, 한국전쟁 전후 진주민간인 피해학살자 유족회
제 25회(2016년)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, 의료공공성 확보와 진주의료원 폐업 철회를 위한 진주시민대책위원회
제 26회(2017년) 우리겨레하나되기 부산운동본부, 김봉대(한국 원폭 2세 환우회 고문)